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그레이스 맹·피터 구·토비 앤 스타비스키 의원 플러싱서 마스크 등 제공
2020-10-26 (월) 08:59:01
크게
작게
피터 구 뉴욕시의원과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은 23일 플러싱 머레힐역에서 인근 지역 한인 상인들에게 손 소독제(1갤런) 30병과 마스크 500개를 제공했다. 구 의원(앞줄 오른쪽 두 번째부터) 등이 김영환 먹자골목한인상인번영회장 등과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피터 구 의원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오색 영롱한‘자개 소나무’ 시시각각 변하는 빛의 감동
에스더하재단, 무료 성인 힐링캠프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 설치 미술 작가 모집
조지워싱턴대 ‘박윤식 교수직’ 신설
김민선 민주당 대의원 자문위 모임 참석
비비큐치킨, 이노비에 후원금
많이 본 기사
우크라 초청한 中…한눈 판 美 대신 종전 중재?
한국 항공사 사칭 티켓팅 사기 피해 속출
“미국서 태어나도”… 아시안 과반 “여전히 외국인 취급”
유가 급등에 연준 금리인상 기대 강화…美채권금리 급등세
“한인 스파 트랜스젠더 출입 허용은 여성 본질 훼손”
이란 전쟁 여파에 美 소비자심리 3개월만에 최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