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 팰팍 위안부 기림비 ‘벌써 10년’
2020-10-23 (금) 07:48:42
서한서 기자
위안부 기림비로는 전 세계 최초로 세워진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위안부 기림비가 22일 건립 10주년을 맞았다. 팰팍 타운정부 주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크리스 정 팰팍 시장과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김동석 미주한인유권자연대 대표, 백영현 1492그린클럽 대표, 차영자 뉴저지상록회장 등이 참석해 여성 인권 보호의 가치를 담은 기림비 건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정 시장(오른쪽 네 번째) 등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관련기사 A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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