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영화감독 3인 초청 ‘웹캐스트’ 방영
2020-10-22 (목) 08:52:25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오는 29일 오후 6시 미국에서 활동 중인 한인 영화감독 3인을 초청해 웹캐스트를 방영한다.
이번 행사에는 영화 ‘드라이브웨이즈’(Driveways)로 제20회 샌디에고 아시안 영화제 장편극 영화 부문을 수상한 앤드류 안, 지난 2007년 ‘방황의 날들’(In Between Days)로 장편 데뷔를 한 김소영, 올 연말 개봉을 앞두고 있는 ‘미나리’(Minari)를 제작한 리 아이작 정 감독 등 3인이 참석해 헐리우드 제작 시스템, 자신의 경험들을 영화 제작 과정에 투영하는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 등 영화 제작과 관련한 이야기들을 참석자들과 나눌 예정이다.
방영 신청은 코리아소사이어티 홈페이지(www.koreasociety.org)에서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