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도우-코로나팍 성폭행 용의자 몽타주 공개
2020-10-22 (목) 08:39:43
이지훈 기자
이달 초 퀸즈 플러싱 메도우-코로나팍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 용의자 몽타주가 공개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8일 오후 6시30분께 공원 내 밴윅 익스프레스웨이 인근의 육교를 걷고있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21일 피해자의 증언을 바탕으로 작성한 용의자의 몽타주를 공개하고 사건 관련 제보를 받고 있다.
제보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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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