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로직 주하원의원, KCS에 PPE 전달

2020-10-22 (목) 08: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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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 주하원의원, KCS에 PPE 전달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은 20일 조기 투표소로 운영되는 뉴욕한인봉사센터(KCS)를 방문해 손 소독제와 마스크 등 개인보호장비(PPE)를 전달했다. KCS커뮤니티센터는 24일부터 11월1일까지 조기 투표소로 운영된다. 로직(가운데) 의원이 린다 이 KCS 회장 등에게 PPE를 전달한 뒤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로직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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