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피 뉴저지주지사 업무중단 자가격리
2020-10-22 (목) 08:03:20
서한서 기자
필 머피(사진) 뉴저지주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21일부터 업무를 중단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필 머피 주지사는 이날 “코로나19 확진 진단을 받은 고위급 직원과 지난 17일 밤 접촉했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자가격리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머피 주지사는 이틀 전인 지난 19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음성으로 판정됐다.
21일에도 머피 주지사는 또 다시 검사를 했으나, 역시 음성으로 나타났다. 21일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는 상태이지만 잠복기 등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업무를 중단하고 자가 격리하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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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