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차량 인스펙션 서두르세요

2020-10-19 (월) 09:21:15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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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V, 마감기한 11월3일까지$쿠오모,“더이상 연장 안해

뉴욕주차량국(DMV)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내달 3일까지 유예된 차량검사(인스펙션) 마감기한을 지켜줄 것을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DMV는 16일 “차량검사 기한이 11월3일까지로 3주가 채 남지 않았다”며 “조속히 주정부가 공인한 차량검사소에 검사를 마쳐달라”고 요청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지난 5일 운전면허증과 차량등록증, 차량검사(인스펙션), 비운전자자신분증(non-driver ID) 등 각종 차량국(DMV) 인허가 업무의 갱신 만기일을 11월 3일까지 연장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앞으로 차량검사에 대한 마감기한은 더 이상 연장하지 않을 방침이라 3월1일 이후 차량검사 기한이 지난 차량은 반드시 검사를 마쳐야만 이로 인한 범칙금을 받지 않는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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