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트리-남양주시 자매도시 결연 체결식

2020-10-19 (월) 08: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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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남양주시 자매도시 결연 체결식
뉴저지 포트리 타운정부와 한국 남양주시 자매도시 결연 체결식이 지난 15일 열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양 도시 대표들은 각각 현지에서 온라인을 통해 체결식을 진행하고 내년부터 상호 교류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앞서 조광한 남양주 시장은 지난해 11월16일에 포트리를 방문해 자매도시 결연 의향을 밝힌 바 있으며 이날 결실을 맺었다. 마크 소콜리치(왼쪽 네 번째) 시장 등 포트리 타운정부 대표들이 자매결연 체결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포트리 타운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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