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시- 뉴욕한국문화원, 2020년 공모전 당선 작가 그룹전

2020-10-16 (금) 08: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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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원서 21~11월30일까지 개최

전시- 뉴욕한국문화원, 2020년 공모전 당선 작가 그룹전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조윤증)은 오는 21일부터 11월30일까지 2020년 뉴욕한국문화원의 공모전 당선 작가 그룹전(‘Interpreting the Natural: Contemporary Visions of Scholars’ Rocks‘)을 개최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8개월만에 재개되는 대면 전시이다.
뉴욕문화원은 온라인 사전예약제를 통해 관람시간 별 입장 인원을 제한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마스크 착용 점검 및 발열검사 등 사전 안전 조치를 철저히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전시는 뉴욕한국문화원의 공모전(2020 Call for Artists)을 통해 당선된 한국, 중국, 일본, 아르헨티나, 그리고 미국을 포함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티스트가 참여한 대규모 그룹전이다.


큐레이터 도나 도슨이 기획한 이번 전시에는 한인 작가 강주리와 김우민, 로라 카나멜라, 마크 쿠퍼, 푸렌 다이, 크리스토퍼 프로스트, 수잔 마이어, 앤디 몰레인, 로라 모라아티, 엘리사 프리츠커까지 총 10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문화원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언택트 행사 방침에 따라 오는 21일 오후 5시 온라인으로 전시 개막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보스턴 미술관의 중국 문화재 시니어 큐레이터 낸시 벨리너, 과학자 팀 스프링거, 전시 참여 작가 마크 쿠퍼와 로라 모리아티가 함께 한다.

예약 문의 212-759-9550, 이메일 info@koreancultu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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