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문화적 자신감’주제 17일 화상 세미나

2020-10-16 (금) 08:37:31 금홍기 기자
크게 작게

▶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뉴욕지부 홈페이지서 등록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뉴욕지부(KOWIN NY)가 17일 ‘문화적 자신감’(Embracing Cultural Confidence)을 주제로 한 화상 세미나를 개최한다.

KOWIN NY에 따르면 세미나는 이날 오후 3~5시까지 문화적 자신감이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 정체성과 정신건강 및 웰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는 전염병과 사회 불안 속에서 감정적으로 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방향성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전문가이며 임상의인 지니 Y. 장씨가 연사로 나선다.


KOWIN NY 성지연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변화된 공동체 삶의 형태와 업무 환경에서 그 어느 때보다 정신 건강과 웰빙의 의미가 중요하게 다가오는 시점이다”라며 이번 세미나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세미나 등록은 KOWIN NY 홈페이지(www.kowinny.org/events)에서 가능하다.
문의 kowinnychapter@gmail.com

<금홍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