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벤자민약국,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500달러 기부

2020-10-16 (금) 08: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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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벤자민약국,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500달러 기부
뉴저지 팰리세이드팍 소재 벤자민 약국이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기부금 500달러를 14일 전달했다. 지난 15년간 매년 재단에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벤자민 약국은 올해에도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이뤄지는 재단의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에 정성을 보탰다. 전상복(오른쪽)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이 약국으로부터 기부금을 전달받고 있다.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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