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한양마트· KCS 공공보건부
한양마트(대표 한택선)가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공공보건부와 함께 10월17일 정오~오후 6시까지 플러싱 한양마트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엠파이어 블루 크로스 블루 쉴드 보험’과 CVS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서류미비자를 비롯해 영주권자와 시민권자 등 신분과 보험 유무와 관계없이 시간 내 방문자는 누구나 무료로 독감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예약은 필요 없고 유보험자는 보험카드 지참)
한양마트는 “코로나19와 독감의 초기 증상이 비슷해 혼란이 예상되고 있어, 그 어느 때 보다 독감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무료 독감예방접종’에 모든 한인들이 참석, 독감을 예방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플러싱 한양마트 150-51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4.
문의 718-461-1911/ KCS 201-658-6068
■ 피터 구 시의원, 28일 퀸즈 식물원서
이달 퀸즈 플러싱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독감예방접종 행사가 열린다.
피터 구 뉴욕시의원은 뉴욕 프레스바이테리언 병원과 차이니스 커뮤니티 파트너십 포 헬스 등과 함께 오는 28일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구 시의원은 “환절기 감기 시즌을 맞아 무료 독감 예방 접종 행사를 갖는다”며 “50세 이상의 노인들과 저소득층, 무보험자들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상자는 뉴욕시의회 20선거구에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건강보험이 없는 성인이다. 예방접종을 원하는 한인들은 사전 예약해야 하며, 28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퀸즈식물원(43-50 Main street)을 방문하면 된다. 문의 718-888-8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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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