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긴즈버그 전 연방대법관 동상 브루클린‘시티포인트’건물 앞에 세워진다

2020-10-15 (목) 08:56:1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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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8일 별세한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전 연방대법관을 기리는 동상이 다운타운 브루클린에 세워진다.

다운타운 브루클린에 위치한 주상복합건물 ‘시티포인트’는 13일 긴즈버그 전 대법관의 동상을 공개하고 그의 생일인 내년 3월15일에 시티포인트 건물 앞(445 Albee Square)에 설치 돼 영구 전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긴즈버그 전 대법관은 1933년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시절까지 보냈다.
이번 동상 제작은 지난달 20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동상 건립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이뤄지게 됐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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