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차량국 직원 코로나 감염 사무소 6곳 이달 말까지 폐쇄
2020-10-14 (수) 07:02:47
서한서 기자
뉴저지주 차량국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직원이 발생한 사무소 6곳을 이달 말까지 폐쇄 조치했다.
주차량국에 따르면 이달들어 노스버겐 등 차량국 사무소 6곳을 잇따라 임시 폐쇄 조치했다.
이들 사무소 모두 근무하던 직원이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2주간 폐쇄 조치가 이뤄진 것이다.
노스버겐 사무소의 경우 지난 6일부터 문을 닫았고, 오는 20일 다시 열 계획이다. 또 패터슨과 뉴왁, 스프링필드 사무소는 16일에 각각 다시 연다.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