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일대 연쇄주택절도 용의자 공개수배

2020-10-14 (수) 06:59:11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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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일대 연쇄주택절도 용의자 공개수배
지난달 퀸즈 플러싱, 와잇스톤 일대 주택가에서 연쇄 절도 행각을 벌인 용의자(사진)가 공개 수배됐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달 28일 퀸즈 와잇스톤 20애비뉴와 149 스트릿 인근에 위치한 주택의 뒷편 유리창을 열고 들어가 1,500달러 상당의 장신구를 훔친 후 흰색 SUV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

용의자는 이에 앞서 지난달 15일 오후 9시15분께 와잇스톤 익스프레스웨이와 25애비뉴 인근 한 주택의 뒷편 유리창을 이용해 내부로 침입했다.


이어 같은날 오후 11시에는 플러싱 윌레츠포인트 블러바드와 147스트릿 인근에 위치한 주택 또한 뒷편 유리창으로 침입했다. 이날 용의자는 침입 후 절도 행각을 저지르는 데는 실패했다.

경찰은 용의자를 20~25세 가량의 남성으로 추정하고 범행 장소 인근에서 포착된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했다.
제보:800-577-847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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