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생아 창 밖으로 던져버린 20대 비정한 엄마 체포

2020-10-13 (화) 08:40:58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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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를 집 밖으로 던져버린 비정한 엄마가 경찰에 체포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15분께 사우스 오존팍 인근 자택에서 앞에서 신생아가 버려진 채 발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아기는 이 집에 거주하는 사비타 두크램(23)씨가 화장실에서 낳은 뒤 창문으로 던져 버린 것으로 밝혀졌다.

아기는 심각한 저체온증을 앓고 있으며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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