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희망재단, 서류미비 한인돕기 수혜금 전달

2020-10-11 (일) 07: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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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서류미비  한인돕기 수혜금 전달
21희망재단이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 서류미비자 한인 돕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1차로 선정된 3명의 수혜자에게 각각 1,200달러씩을 전달했다. 11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재단을 후원하고 있는 뉴욕한인회 찰스 윤(뒷줄 왼쪽부터) 회장과 21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김승도 복지위원장 등이 참석해 수혜자들과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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