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상조회,사랑의터키한미재단에 후원금
2020-10-11 (일) 07:05:51
서한서 기자
뉴저지한인상조회가 9일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후원금 500달러를 전달했다. 상조회의 후원금은 한인·타민족 불우이웃을 위해 재단이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펼치는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을 위해 쓰여진다. 이날 팰리세이즈팍에 있는 상조회 회관에서 서근휴(왼쪽 두 번째부터) 상조회장이 전상복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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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