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훈민정음 반포 574주년 한글날 기념행사

2020-10-08 (목) 08:05:35
크게 작게

▶ 9일, 미주한국어재단·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 공동 주최

▶ 온라인 과거시험도 진행

훈민정음 반포 574주년 한글날 기념행사가 온라인으로 펼쳐진다.

미주한국어재단(회장 이선근),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와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회장 김헤성)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9일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화상 프로그램 줌을 이용해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서주원 컬럼비아대교수의 훈민정음 반포 기념 강연, 훈민정음 반포식 재연, 한국어반 학생들의 한국어와 한국문화 이야기, 특별공연으로 롱아일랜드한국학교 합창단과 서라미 가야금 연주자와 재미나이의 연주 등이 펼쳐진다.


또한 온라인 과거시험이 행사 중 진행되며 시험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행사 참여 가능 인원은 100명이다.

줌 미팅 아이디 898 9450 7667(패스워드 Hangeul)
문의 646-312-9415, kyungsunchoe@gmail.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