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전철서 30대 여성 폭행 용의자 수배
2020-10-08 (목) 08:00:54
이지훈 기자
7번 전철 내에서 30대 여성 승객을 폭행한 남성(사진)이 공개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9일 오후 8시20분께 7번 전철 메인스트릿역에서 피해자인 32세 여성과 전철 내에서 말다툼 하던 중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다.
피해자는 사건 직후 달아나는 용의자의 모습을 촬영했으나 추격은 실패했으며, 인근병원에서 치료받았다.
경찰은 용의자가 사건 직후 역사 인근 칼리지포인트 블러바드 선상 아파트(40-05 College Point Blvd)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모습이 포착됐다며 주민들의 신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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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