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S, 7·9·16·22일 세미나·유방암 검사 등 진행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공공보건부가 10월 한 달 동안 한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7일 오후 7시에는 온라인 공개강의 시리즈 일곱 번째로 엘름허스트병원 임상전문 간호사인 권칠숙 박사가 강사로 나서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응, 재점검 필요하다: 현장 일선 담당자가 말해주는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주제로 병원 현장에서 경험했던 코로나19 관련 상황들에 대해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베이사이드 커뮤니티센터에서 무료 유방암 검사가 실시된다. 검사 대상은 마지막 검사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한 자로써, 뉴욕시 5개 보로 내에 거주 중인 40~79세 여성이면 신청할 수 있다.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베이사이드 커뮤니티센터에서 독감 무료 예방접종 행사가 열린다.
22일 오후 7시에는 10월 간염예방의 달을 맞이해 ‘오 마이 간’ 비대면 세미나나 열린다. 강사로는 석창호 위장 간내과 전문의가 초청 돼 ‘간염을 방치하면 무슨 일이 생길까’, ‘지방간을 방치하면 무슨 일이 생길까’, ‘간 리포트가 의미하는 숫자가 무엇인가’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 밖에도 공공보건부는 유방암 예방 연구 참여자 모집, 금연서비스 안내, 메디케어 당뇨 에방교육 서비스 등을 상시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 예약 문의 718-791-2197, 929-402-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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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