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OVID-19 사랑나눔 펀드’에 10만달러 쾌척

2020-10-07 (수) 07:23:29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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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제조업체 ‘파머시 뷰티’ 데이비드 정 대표

‘COVID-19 사랑나눔 펀드’에 10만달러 쾌척
한인 화장품 제조업체 ‘파머시 뷰티 LLC’(Farmacy Beauty LLC)의 데이비드 정 최고경영책임자(CEO·사진)가 5일 뉴욕한인회가 진행 중인 ‘COVID-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에 10만 달러 기부를 약정했다.

데이비드 정 CEO는 “유대인들의 경우 기부는 자신이 속한 사회를 위한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뉴욕한인회 COVID-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을 통해 우리 한인사회도 기부와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로 ‘COVID-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의 누적 후원 약정액은 6일 현재 H마트 권일연 대표의 1대1일 매칭액 31만5,2250달러를 포함해 총 63만500달러로 집계됐다.

뉴욕한인회 COVID-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후원 참여나 수혜 신청 문의는 뉴욕한인회로 전화(212-255-6969)하거나 뉴욕한인회 웹사이트(www.nykorean.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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