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운전면허 갱신 만기일 11월3일까지 연장
2020-10-07 (수) 07:20:45
금홍기 기자
뉴욕주 운전면허증과 차량등록증, 차량검사(인스펙션), 비운전자자신분증(non-driver ID) 등 각종 차량국(DMV) 인허가 업무의 갱신 만기일이 오는 11월3일까지 1개월 더 연장됐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5일 이 같은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뉴욕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차량국 민원업무가 제한적으로 이뤄지면서 지난 3월부터 매달 이 같은 조치를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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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