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타운, 7일 코로나19 무료검사

2020-10-06 (화) 07:49:49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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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겐카운티 주민 대상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무료 검사가 실시된다.

팰팍 타운정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오후 2시30분까지 린드버그 초등학교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가 실시된다.

버겐카운티정부와 뉴브릿지메디컬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는 팰팍은 물론 버겐카운티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은 증상 여부에 관계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단 검사키트 수량 관계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아울러 선착순으로 독감 예방접종도 제공된다. 방문시 신분증과 버겐카운티 거주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등을 지참해야 한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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