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독도·동해 세계에 올바르게 알려야”

2020-10-05 (월) 08:09:10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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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성규 부총영사,‘2020코리아 위크’독도·동해 홍보부스 방문

“독도·동해 세계에 올바르게 알려야”

독도·동해 홍보부스를 방문한 우성규(오른쪽 두 번째부터) 뉴욕 부총영사가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등과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뉴욕총영사관의 우성규 부총영사가 지난 30일 ‘2020코리아 위크’가 열리고 있는 뉴욕한인회관의 독도·동해 홍보부스를 방문하고 독도와 동해에 대한 올바른 표기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인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뉴욕한인회는 이번 행사 참석자들에게 동해 명칭과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는 등 역사 교육을 실시했다.

홍보부스에서는 독도와 동해 소개 책자 및 독도 마스크와 티셔츠를 배포했으며, 독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담은 포토존도 운영했다.

문의 212-255-6969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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