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레이스 맹·론 김 의원 등 아시안 정치인들, 바이든 지지

2020-10-02 (금) 08:22:32
크게 작게
그레이스 맹·론 김 의원 등 아시안 정치인들, 바이든 지지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과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등 뉴욕주내 아시안 정치인들과 커뮤니티 리더들은 지난달 30일 온라인 줌 미팅을 열고 2020대선에 출마한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를 지지했다. 이들은 “아시아계 커뮤니티가 바이든 당선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미국의 지도력을 회복하고 나라에 직면한 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바이든 후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그레이스 맹 의원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