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식당 실내영업 재개

2020-10-01 (목) 07:54:05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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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식당 실내영업 재개
뉴욕시내 식당들의 실내영업이 마침내 30일부터 재개됐다. 뉴욕시 식당 실내영업이 허용된 것은 지난 3월 중순 금지된 이후 6개월여 만이다. 다만 식당들은 최대 수용인원의 25% 이하만 입장시키고, 테이블 간격을 6피트 유지하는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야만 한다.
30일 퀸즈 플러싱 소재 병천자매순대 식당을 방문한 손님들이 실내에서 식사하고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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