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가 내달 아시안 단체들과 공동으로 개인재정 관리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뉴욕가정상담소는 25일 뉴욕주정부와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 래디우스 뱅크(Radius Bank)와 공동으로 ‘안전하게 개인재정을 관리하는 노하우’라는 주제로 10월16일 오전 10시부터 개인재정 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각 금융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예산관리와 저축, 은행계좌, 노후대책, 칼리지 펀드. 금전적 가정폭력, 금융사기 의식 고취 등에 대해 강의가 이뤄진다.
세미나 등록은 뉴욕가정상담소 웹사이트(https://tinyurl.com/KAFSCfinancial)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뉴욕가정상담소는 10월부터 한인들의 구직을 돕기 위해 네일과 수선 등을 배울 수강생을 모집한다.
뉴욕가정상담소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며 가정 폭력 피해자 등 경제적 독립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고 설명했다.
문의 이메일 gilsang.jo@kafsc.org 또는 전화 917-887-9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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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