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 프롬 헤이트, 뉴욕가정상담소에 보호장치 250개 기부
2020-09-22 (화) 08:43:54
‘세이프 프롬 헤이트’(Safe From Hate)가 지난 17일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에 휴대용 개인 보호장치 250개를 기부했다. 세이프 프롬 헤이트 공동 창업자 길버트 챤과 바바라 야오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가정 폭력 피해자가 늘고 있고, 아시안 혐오 증오범죄까지 증가하면서 개인 보호 장치를 뉴욕가정상담소에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