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21희망재단, 히스패닉계 노동자 200명에 음식·마스크 제공

2020-09-18 (금) 08:40:06
크게 작게
뉴욕한인회·21희망재단, 히스패닉계 노동자 200명에 음식·마스크 제공
뉴욕한인회와 21희망재단은 타민족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7일 퀸즈 노던블러바드와 파슨스 블러바드에서 히스패닉계 노동자 약 200명에게 음식 및 다과와 일인당 마스크 3장씩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 후 주최측은 한인 노숙자센터 두 곳을 방문해, 별도의 음식을 전달했다.
[사진제공=21희망재단]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