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업스테이트서 9,400만달러 파워볼 잭팟 나와
2020-09-18 (금) 08:15:51
이지훈 기자
뉴욕 업스테이트에서 9,400만달러 짜리 파워볼 잭팟이 터졌다.
뉴욕주복권국은 17일 뉴욕주 올바니 인근에 위치한 몰타시의 루트 9 선상에 위치한 ‘미노그 비버리지 센터’에서 16일 추첨을 실시한 파워볼 잭팟 복권이 당첨됐다고 밝혔다.
이번 파워볼 당첨 번호는 10-17-31-51-53이며 파워볼 넘버는 1이다. 행운의 주인공은 퀵픽으로 복권을 구매했다.
이번 추첨에서 파워볼을 제외하고 5개 숫자를 맞추고 2배의 당첨금을 노린 200만달러 티켓은 텍사스에서 팔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파워볼 잭팟은 지난 8월12일 플로리다에서 1억6,900만달러의 잭팟 복권이 판매된 이후 약 한 달여 만에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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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