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 아스토리아 가정집서 폭탄제조물 다량 발견

2020-09-17 (목) 07: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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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아스토리아 가정집서 폭탄제조물 다량 발견
퀸즈 아스토리아 가정집에서 폭탄 제조물이 다량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15일 이 집에 세 들어 살던 남성이 화재 발생 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이송된 후 건물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집안을 살핀 결과 폭탄 제조가 가능한 다량의 화학물질을 발견했다. 사건 다음날인 16일 연방수사국(FBI)요원들이 사건현장에 출동해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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