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자문변호사 4명에게 위촉장 수여

2020-09-16 (수) 08: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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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 자문변호사 4명에게 위촉장 수여
장원삼 뉴욕총영사는 11일 뉴욕총영사관 자문변호사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박진홍(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변호사와 현보영 변호사, 박제진(오른쪽 세 번째부터) 변호사, 김&배 법률사무소의 배문경 변호사 등은 앞으로 임기 1년 동안 동포사회 권익보호를 위해 각종 법률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사진제공=뉴욕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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