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일대에 기상 관측소가 설치된다.
콘 에디슨은 최근 뉴욕주립대(SUNY) 올바니 캠퍼스와 협약을 체결하고 퀸즈 일대 8곳에 기상 관측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콘 에디슨이 공개한 설치 지역은 플러싱, 롱아일랜드시티, 아스토리아, 하워드 비치, 사우스 오존 팍, 매스페스 등이다.
기상 관측소는 향후 허리케인을 비롯한 악천후에 대비해 전기 공급 시스템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치된다.
기상 관측소는 기온, 공기압, 풍속, 풍향, 강수량 등의 정보를 취합해 올바니 캠퍼스로 전송하면 대학은 해당정보를 도식화해 공개하게 된다.
콘 에디슨은 관측소 설치 및 정상 가동을 올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