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롱스 동물원^MOMA^모건 도서관은 무료
뉴욕시의 동물원과 박물관 등이 개학을 앞둔 학생들에게 무료 또는 할인 가격의 입장권을 제공하고 있다.
뉴욕시정부에 따르면 뉴욕시에 위치한 10여곳의 동물원과 박물관들은 개학 전 학생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입장권을 무료 또는 할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브롱스 동물원과 모건 도서관, 뉴욕 현대미술관 모마(MOMA) 등은 무료로 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20일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자연사박물관과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아트 디자인 박물관 (Museum of Arts aaand Design), 911 메모리얼 박물관, 뉴 박물관(New Museum), 사우스 스트릿 씨포트 박물관, 스태튼 아일랜드 박물관, 휘트니 박물관 등은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을 제공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박물관 등의 관람인원이 제한되기 때문에 온라인 등을 통해 반드시 입장권을 사전에 예매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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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