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20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18일 개막

2020-09-16 (수) 08:02:53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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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18일 개막
뉴욕 한인 교계 최대 행사인 2020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가 18일 퀸즈 프라미스 교회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온라인으로도 진행되는 이번 대회 주최측인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는 15일 복음화 대회 강사인 마이클 조(왼쪽 여섯번째) 선교사 초청 기자회견을 열고 성공적인 대회를 기원했다. 조 선교사 오른쪽은 뉴욕 교협회장 양민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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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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