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닝햄팍 달리기’클럽 조광영 회원
2020-09-15 (화) 09:50:13
롱아일랜드에 거주하고 한인 마라톤 동호회‘커닝햄팍 달리기’ 클럽 회원인 조광영(맨 앞줄 가운데) 씨가 12일 원격으로 진행된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4시간9분의 우수한 기록으로 완주했다. 이날 조 씨가 완주할 수 있도록 옆에서 응원하며 동반주로 참여한 클럽 회원들이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올해 124년째를 맞는 보스턴 마라톤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 여파로 인해 역대 처음으로 원격 행사로 대체됐다.
[사진제공=커닝햄팍 달리기 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