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강변 개발 계획 반대 시위

2020-09-14 (월) 07: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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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강변 개발 계획 반대 시위
민권센터와 플러싱주거권리수호연맹(FADA) 등이 공동으로 플러싱 강변 개발 계획 및 토지용도 변경에 반대하는 시위를 12일 펼쳤다. 이날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플러싱 도서관 앞에서 플러싱 강변 개발에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으며 피터 구 뉴욕시의원 사무실까지 행진이 이어졌다. 이날 집회와 행진은 오는 16일 뉴욕시 도시계획위원회의 플러싱 강변 재개발 관련 공청회 개최를 앞두고 열렸으며 민권센터와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등 참석자들은 “서민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사진제공=민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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