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초대교회, 뉴저지 참전용사회에 마스크·성금 전달

2020-09-11 (금) 07: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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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초대교회, 뉴저지 참전용사회에 마스크·성금 전달
뉴저지초대교회(담임목사 박형은)는 포트리에 위치한 참전용사회를 방문해 마스크 5,000장과 성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남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 6월 한 달 동안 모은 ‘보은의 마스크’를 전달받아 별도의 성금을 보태 최근 참전용사회에 감사의 뜻과 함께 전했다. [사진제공=뉴저지초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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