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전철 지하터널 구간서도 셀폰 이용 가능해졌다
2020-09-08 (화) 08:56:50
금홍기 기자
L전철 노선의 모든 구간에서 셀폰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3일 “그동안 통신장애가 있었던 L전철의 지하터널 구간에 통신시스템을 갖춤으로써 노선 전 구간 셀폰 이용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뉴욕시 전철의 지하터널 구간에서 셀폰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은 L 전철이 처음이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지속적으로 뉴욕시내 전철의 지하터널 구간 셀폰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