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지니아한의대 온라인 입학설명회

2020-09-08 (화) 08: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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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2일 두차례 열려

버지니아한의대가 오는 9, 12일 한의학에 관심 있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학교는 오는 10월 개강을 앞두고 있는 가을학기 신청에 관심이 있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9일 오후 6시30분과 12일 오전 11시 두 차례에 걸쳐 학교와 한의학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미국 내에서 전문직으로 인정받음과 동시에 점차 높아지고 있는 한의학의 위상과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대학 병원과 의학대학에서의 한의학 활용 사례, 한의사 직업군에 대한 설명과 입학 요구 조건 등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버지니아한의대는 연방정부 교육부 산하 기관인 ‘ACAOM’(에이컴)에서 버지니아주 최초로 정식 인가를 받은 대학으로 버지니아 페어팩스에 본교를 두고 있으며 매년 50명 이상의 유능한 한의사를 배출하고 있다.


또한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거주하는 한인 학생들을 위해 뉴저지 팰팍에서도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고의 실력을 갖춘 전문 교수진이 학생들을 지도한다.
학교 졸업생들은 한의사 면허시험(NCCAOM) 응시 자격을 가질 수 있다.

설명회 참석 신청 링크 students.vuim.edu/web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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