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 최재복 전 건설협회장과 한인회관 문제 논의

2020-09-04 (금) 08: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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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  최재복 전 건설협회장과 한인회관 문제 논의
찰스 윤(왼쪽) 뉴욕한인회장과 최재복 전 뉴욕한인건설협회장이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적자 운영이 되고 있는 뉴욕한인회관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뉴욕한인회관은 현재 엘리베이터와 배수관, 천장 누수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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