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사회 센서스 참여 독려 방안 논의

2020-09-04 (금) 08:04:45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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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회, 주요 한인단체 초청

한인사회 센서스 참여 독려 방안 논의

한인 비영리단체 관계자들이 한인들의 센서스 참여를 늘리기 위한 방법에 대해 논의한 뒤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는 3일 주요 한인단체들을 초청해 한인 커뮤니티의 센서스 참여를 높이기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모임에는 뉴욕한인회를 비롯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시민참여센터, 민권센터, 뉴욕가정상담소, 퀸즈YWCA 등이 참석, 한 달도 남지 않은 센서스 참여를 늘리기 위한 효율적인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한인사회 내 센서스 참여를 위해 기존의 활동의 그대로 유지하되, 한인들이 많이 다니는 지역과 장소에 직접 나가 센서스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한편 센서스 인구조사는 오는 9월30일 종료되며, 센서스국 웹사이트(2020census.gov)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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