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팍 도서관 시설보수직원 미성년 성폭행 혐의 체포
2020-09-03 (목) 08:11:31
서한서 기자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공립도서관 시설보수 직원이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2일 버겐카운티검찰은 팰팍 공립도서관 시설보수 직원인 마리오 이사 시몬 마르티네즈(21)를 성폭행 및 미성년자 위해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8월 28일 팰팍 경찰서로 마르티네즈가 16세 미만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팰팍 경찰서는 이를 버겐카운티검찰에 알렸고, 검찰은 수사 결과 마르티네즈를 2급 성폭행 및 3급 미성년자 위해 혐의로 지난달 31일 체포했다.
검찰에 따르면 마르티네즈는 버겐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된 상태이며 2일 인정신문이 열렸다.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