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방문예약 서비스’ 뉴욕총영사관은 8일부터
2020-09-03 (목) 08:00:40
금홍기 기자
뉴욕총영사관은 ‘온라인 방문예약 서비스’<본보 9월1일자 A3면>를 오는 8일부터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뉴욕총영사관 관계자는 “외교부는 3일부터 재외공관 방문예약 서비스 시행에 들어가지만 뉴욕총영사관은 기존 전화예약 접수 내역의 시스템 반영 등 현지 사정에 맞는 최적화 작업을 통해 8일부터 인터넷을 통한 방문 예약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방문 예약은 재외국민을 위해 영사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사민원24’ 홈페이지(http://consul.mofa.go.kr)에 필수적으로 회원가입을 해야 된다.
회원 가입 후 나의 민원 재외공관 방문예약을 선택해 재외공관 방문일시와 민원업무 종류를 입력하면 된다. 방문 시에는 신분증과 온라인 예약접수증, 필요 서류 등을 지참해야 된다.
한편 뉴욕총영사관은 ‘전화교환시스템 교체’ 등을 통해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영사 민원서비스의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646-674-6000
<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