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청민씨 부모, 아들 애타게 찾아

2020-09-02 (수) 08:00:06
크게 작게

▶ 1998년 조지메이슨대로 유학와 부모와 언쟁후 십수년 연락두절

김청민씨 부모, 아들 애타게 찾아
김청민씨(미국명 크리스티안 김 또는 크리스 김 추정·43·사진) 부모가 아들을 애타게 찾고 있다.

김씨 부모의 지인인 이상건씨는 “김청민 씨는 1998년 당시 21세쯤에 조지메이슨 대학으로 유학을 온 후 몇 년 동안 부모와 연락을 하고 지냈는데 약간의 언쟁이 있은 후 연락이 두절된 채 십 수년이 지났다”면서 “김청민씨 부모님이 이제 연세가 있어서 외아들을 마지막으로 찾고 싶다고 했다”고 사연을 전했다.

아들의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김씨의 부모는 소재 제보자에게 보상을 하겠다며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연락처 703-209-1111, ack3974@gmail.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