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인트 프랜시스 병원, 뉴욕가정상담소에 마스크 등 전달

2020-09-02 (수) 07: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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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프랜시스 병원, 뉴욕가정상담소에 마스크 등 전달
세인트 프랜시스 병원은 지난달 31일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에 마스크와 일회용 장갑, 손 소독제, 레이저 체온계 등 개인보호장비(PPE)를 전달했다. 이날 캐슬린 김 세인트 프랜시스병원 퀸즈전략 디렉터는 “한인사회에 앞으로 더 많은 도움이 되도록 협력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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