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교협, 버겐 셰리프국 방문 개인보호장비 전달

2020-09-02 (수) 07:57:47
크게 작게
뉴저지교협, 버겐 셰리프국 방문 개인보호장비 전달
뉴저지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는 1일 버겐카운티 셰리프국을 방문해 개인보호장비(PPE)와 비대면 온도계를 전달했다. 셰리프국은 후원 물품을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진성(맨왼쪽) 부셰리프, 장동신(가운데) 뉴저지교협 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제공=뉴저지교협]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