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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법경찰자문위, 115경찰서 방문 점심 제공
2020-09-02 (수) 07: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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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회장 신민수)는 31일 115경찰서를 방문해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이날 위원회는 지역 치안 유지에 힘쓰고 있는 경찰서에게 감사의 뜻으로 후안 듀란 경찰서장에게 꽃다발을 건넸으며, 강소영 한마음데이케어 부사장이 115경찰서장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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