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코로나 일일사망자 ‘1명’ ·팬데믹 이후 최저
2020-09-01 (화) 07:42:41
금홍기 기자
뉴욕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사망자가 지난달 30일 1명으로 집계되면서 팬데믹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지난 30일 주 전역에서 6만6,000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0.9%의 감염률을 보였으며, 사망자도 단 1명밖에 발생하지 않아 최저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29일에는 뉴욕주 코로나19 일일 진단검사수가 10만 건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쿠오모 주지사는 “29일 주내에서 10만22건의 코로나검사 이뤄져 역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날 감염률도 0.69% 나타나 매우 좋은 뉴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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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